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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국
  
 작성자 : 이만수
작성일 : 2017-10-11     조회 : 572  


회원님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오랜만의 연휴에 하루에 두번씩 썰물때에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곳으로

한쪽 어깨엔 카메라를 한쪽 어깨엔 낚시대를 들고 나만의 비밀공간으로 갑니다.

10월이면 사람이 살지않는 무인도 바위섬에 지천으로 해국이 아름다움을 뽑냅니다.

님도보고 뽕도 딴다고 낚시질하여 고기도잡고 아름다운 해국과의 몇시간을 보내고

밀물이 들어오기전에 아쉬운 발길을 돌림니다.

우리 부안은 부안은 그런곳입니다.

지금부터 삼십여년전 사우디에서 가저온 니콘 필카를 어깨에걸고  부안으로

오십cc오토바이를 타고 마실온후 그것이 인연이되어 다시찿은 변산반도 부안에

저는 아직도 마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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